이순행 ( LEE, SOONHAENG PHOTOGRAPHY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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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력 |
이순행은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부산대학교 미술학과 에서 미술을 전공했다. 2001년 부산 금정문화회관 에서 첫 개인전을 했으며, 이후 갤러리 거제에서 두번째 개인전을 가졌다. 이밖에 갤러리 라메르의 <부산-오래된 섬전> 등 다수의 국내전시를 가진 바 있다. 미술전공자로서 사진을 매체로 수용한 이후 괄목할만한 표현성을 드러내보이고 있으며, 평론가로부터 독특한 미감과 진중하면서도 개성적인 표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. <공원> 시리즈는 우리의 근대풍경, 특히 놀이공원이라는 6-70년대 흘러간 여흥과 여가의 잔재를 길러올린 클래식하고 노스탈지아적 시대풍경으로서 작가 특유의 내면에 흐르는 적멸의 시선을 통해서 우리의 근대풍경의 뒤안길을 조용히 비추는 수작이다. 이순행은 현재 부산에서 작업하고 있다. -현대사진연구소 Lee, Soon-Haeng was born in Seoul, Korea in 1965. He majored in fine art(BFA) at Pusan National University in 1989. The first solo exhibition, titled [Night] was held at Geumjeung Cultural Center, Busan, Korea in 2001. And the second solo exhibition, titled [À la recherche du temps perdu] was held at Gellery Geoje, in Geoje, Korea in 2004. More over, a lot of group exhibitions were held from many cities in Korea 1989-2005, including [Busan Art festival], at Busan Cultural Center, Busan, Korea in 2000.
- CPI ( The Contemporary Photography Institute 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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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전 첫번째 테마 - '夜' (회화, 부산 금정 문화회관 2전시실) 2001 기획/ 그룹전 (사진) 부산사진의재발견-징후로서의사진전 '몸,방의 안과 밖 그 바깥' 김경덕, 이순행 (부산 고은사진미술관 본관) 2011 기획/ 그룹전 (회화) 디자인 작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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